시작페이지로 최종편집 : 2018-07-17 오후 05:03:48

회원가입ID/PW 찾기기자방

검색뉴스만

전체기사

사회

의학

법조

지방자치

복지

인물

사회일반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네이버의 비선 권력놀음에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유린당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 제 원 논평

2018년 04월 26일(목) 23:08 [데일리시사닷컴]

 

[논평]네이버의 비선 권력놀음에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유린당하고 있다.


↑↑ <출처:장제원 의원 블로그>

구속 된 드루킹의 측근 ‘서유기’가 “네이버가 댓글 여론 조작을 방조한 측면도 있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네이버가 회원들에게 1인당 아이디를 무한정 보유할 수 있게 함으로써 댓글 공감 클릭에 부당하게 개입 할 여지를 부여했다“고도 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공간에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네이버가 ‘수백 대의 휴대전화를 동원해 수천 개의 아이디를 조작하며 벌인 여론 공작 범죄’를 사실상 묵인·방조했다는 것이다.



네이버라는 컨트롤타워에서 여론 공작 진행 상황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면 네이버는 ‘인터넷 포털’이 아닌 ‘여론조작 포털’이다.



여론영향력 ‘갑중의 갑’인 네이버 부사장이 대선 직전, 유력 대선 주자 캠프 SNS 본부장으로 직행한 것은 명백한 ‘부당거래’이자 ‘권포유착’이다.



윤영찬 부사장의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 영전이 여론 조작·묵인·방치·협조에 대한 보은인사라면 즉각 수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이제 ‘권포유착의 상징’이 된 윤영찬 수석은 네이버 부사장 시절 불법 여론 공작 진행 상황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었는지, 알고도 이를 묵인·방치·협조한 것인지, 대선 캠프에서는 네이버와 어떤 공작을 벌였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장막 뒤에서 여론조작의 권력을 쥐고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민주주의를 기만한 네이버에 대한 전면 수사를 촉구한다.



2018. 4. 25.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 제 원

[데일리시사닷컴]

김태수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데일리시사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일리시사닷컴 기사목록  |  기사제공 : 데일리시사닷컴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동대문구=포포뉴스]동대문구&세클..

경제개혁연대,"규개위의 금융사 대..

김광수 의원, “식약처는 뒷북처인..

금천구,"아빠가 만드는 건강한 식탁..

강서구의회, 동경도 오타구 재일거..

이헌승 의원,"국토부, 실거래가 반..

제8대 양천구의회, 전반기 의장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외여행객..

채이배 의원,"삼성에 ‘눈 감고’ ..

KB금융그룹, ‘하반기 그룹 경영진 ..

 소개 | 공지사항 | 게시판 운영원칙 | 서비스 약관/정책 | 광고안내 | 권리침해신고 | 편집원칙 | 기사배열 책임자 : 김중현

 상호: 데일리시사닷컴 / 사업자등록번호: 117-14-55722 /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목동파라곤 105-2005  / 발행인 : 한국인터넷신문기자협회(010-9551-1249)/ 편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중현
개인정보책임자 : 김중현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400/등록일 2010년11월 15일 / mail: daily-sisa@daum.net / Tel: 02-702-4281 / Fax :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