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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위험한 언론사상을 가진 서울시장, 언론통제가 아닌 서울시정에 본분을 다하라"

자유한국당 대변인 이 창 수 논평

2019년 10월 29일(화) 10:50 [데일리시사닷컴]

 

[논평]위험한 언론사상을 가진 서울시장, 언론통제가 아닌 서울시정에 본분을 다하라
[이창수 대변인 논평]



언론의 자유를 자격이 있는 곳에만 부여하자는 발언이 나왔다. 이 불온한 언론의식을 가진 주인공은 박원순 서울시장이다.



지난 25일, 엉터리뉴스로 인해 법정 제재까지 받은 경력이 있는 김어준 씨의 한 프로그램에서 언론보도의 징벌적 배상제도 도입 주장도 덧붙였다.



조국 관련 보도를 '가짜뉴스'라고 비판하던 박 시장이 언론의 공정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서지 않았음은 명백하다.



세금퍼주기 경쟁의 선두주자로 나선 것으로도 모자라, 이제는 언론통제의 선두주자로 나설 생각인 것인가?



좌편향 방송으로 국민 지탄을 받는 tbs 교통방송의 '주인'임을 주장하는 박 시장이, 내 돈인냥 서울시민세금 300억 원을 보조하는 것만으로 부족했나보다.



모든 언론의 자격을 부여할 만한 크나큰 권한을 만들고, 가지려 들 속셈을 은연중에 드러냈다는 깊은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서울시민 혈세로 조성한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올해 40여억 원이나 지출한 '서울시장' 박원순.
'평양시장'에나 어울릴법한 언론사상과 혈세복지로 언론의 자유환경과 서울시의 자생능력을 깎는 언행을 중단하라.
언론통제에 혈안되지 말고, 서울시정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본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2019. 10. 28.
자유한국당 대변인 이 창 수

[데일리시사닷컴]

김태수 기자  daily-sis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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