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2일(목) 김영문 예비후보, 이용선 예비후보와 만나 지지선언 기자회견
- 이용선, “김영문 예비후보와 함께 윤석열 정권의 독선과 무능함을 심판하겠다!”

[데일리시사닷컴]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양천구을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예비후보가 22일 이용선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김영문 예비후보는 “30년 동안 민주당을 위해서 헌신하면서 당에 큰 기여를 하고도 경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면서도 “무도한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당의 승리를 위해 대승적으로 승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어어 “이번 총선 승리를 위해 깨끗하고 올바른 정치를 하면서 지역발전을 이끌어 온 이용선 후보에게 힘을 보태기로 했다”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아울러 재심 신청 당시 이용선 의원이 흔쾌히 동의해 주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를 표했다.

  이에 이용선 예비후보는 “김영문 예비후보는 아끼는 후배이고, 당원 간 분열을 조장하거나 흑색선전을 하지 않고 선의의 경쟁으로 최선을 다해 주었는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선당후사를 몸소 실천한 김영문 예비후보와 반드시 총선에서 승리해서 윤석열 정권의 독선과 무능함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일, 양천구을 선거구를 이용선 현 국회의원과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 2인 경선으로 확정했으며,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양천구을 권리당원과 안심번호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경선 ARS 여론조사 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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